LEMAIRE unveils a collaboration with French artist Philippe Weisbecker, whose intricate pencil drawings capture the inherent beauty of everyday objects and linear forms.
르메르가 2024년 11월, 도쿄에 첫 플래그십 부티크를 엽니다. 170제곱미터 규모의 부티크는 고요한 시부야 에비스의 1960년대 개인 주택을 개조한 건물과 정원에 자리하고 있습니다. 도쿄 플래그십 부티크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추고, 르메르의 다양한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차분한 공간으로 방문객을 초대합니다.
어쩐지 친근한 느낌의 형태는 길거리나 낯선 장소에서 처음 만난 두 사람 사이에 자연스러운 대화를 시작할 것만 같습니다. 카를로스 백은 촉감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매혹적인 오브제입니다. 그 부드럽고 반짝이는 형태는 거대한 조개껍데기를 연상시킵니다. 이 백은 아티스트 카를로스 페냐피엘(Carlos Peñafiel)과 르메르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.